경찰 "5월 1일 노동절 집회, 중대 위법행위 시 엄정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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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5월 1일 노동절 집회, 중대 위법행위 시 엄정 대응"

경찰청 관계자는 27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노동절 당일 집회 규모와 장소 등을 고려해 적정한 경찰력과 장비를 배치할 계획"이라며 "중대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진주 화물연대 조합원 4명을 체포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1건은 흉기를 이용해 자해하겠다고 경찰관을 위협한 사건으로, 1명을 구속해 송치 예정이고 다른 1명은 체포했으나 석방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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