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 씨는 특히 지난해 일본의 대형 페스티벌인 '섬머소닉'에서 에스파의 공연을 보고 더욱 팬이 되었다고 밝혔다.
케이나 씨는 "닮고 싶은, 존경하는 마음이 크다"고, 유나 씨는 "멋있고 예뻐서 저도 저렇게 되고 싶다"며 에스파가 '추구미(지향하는 이미지)'라고 알렸다.
그동안 일본에서 했던 에스파의 모든 콘서트에 참석했다고 알린 자매는 에스파의 공연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감정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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