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눈앞에 둔 가운데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았다가 '미아'가 된 여자 프로배구 선수 안혜진(28)이 고개를 숙였다.
시즌이 끝난 뒤 FA가 돼 '대형 계약'을 눈앞에 뒀던 안혜진은 지난 16일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돼 경찰에 입건됐다.
한 변호사는 "상벌위원회 소명 기회에서 한 번도 말씀 안 드린 게 '배구'라는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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