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골절 피해까지… 공과 상관없는 거친 반칙에는 무조건 퇴장 주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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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골절 피해까지… 공과 상관없는 거친 반칙에는 무조건 퇴장 주어져야

마사가 왼쪽의 서진수에게 패스를 건넨 뒤, 뒤따라오던 조현택이 마사의 등을 온몸으로 강하게 밀었다.

마사는 얼마 지나지 않아 등을 부여잡고 경기장에 쓰러졌다.

마사는 현재 척추 골절 진단을 받은 걸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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