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탕탕!' 총성 울리자…트럼프보다 부통령 먼저 대피시킨 경호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상] '탕탕!' 총성 울리자…트럼프보다 부통령 먼저 대피시킨 경호국

다른 앵글의 영상에서 보면 이 경호원은 총격 소리가 들리자 트럼프 대통령 쪽으로 재빨리 달려와 연단 위로 올라섰고, 자세를 굽히지 않고 선 채로 트럼프 대통령 테이블에 바짝 붙어 경계합니다.

JD 밴스 부통령이 경호받으며 먼저 대피했고, 이후 헬멧을 쓴 무장 요원들이 연단에 줄지어 도착해 트럼프 대통령을 안전하게 대피시키자 경호원은 그제야 자리를 떠납니다.

뉴스위크는 26일(현지시간) 미 CBS 방송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은 밴스 부통령보다 20초 늦게 만찬장 밖으로 대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