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가 이메일로 보내온 내용을 토대로 제작된 영상은 사건 당일 새벽 이윤희 씨와 직접 통화했다는 인물의 진술을 담고 있다.
두 사람은 채팅 아이디만 교환했고, 이후 짧은 확인 채팅만 나눈 채 제보자는 이윤희 씨의 존재를 잊고 지냈다.
"지인이 왔다...문 열어줄지 신고할지 망설이고 있다" 이윤희 씨 실종 당일인 2006년 6월 5일 오후 10시쯤 제보자는 입국장 업무 중 컴퓨터에 채팅 메신저를 켜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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