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서울시교육청에서 해임된 지혜복 교사가 고공농성을 시도했고, 현장에 고진수 지부장이 연대 목적으로 방문했다가 연행됐다.
경찰은 5인(지혜복 교사, 백종성 집행위원장, 이상선 집행위원, 양동민 집행위원, 고진수 지부장)에 대해 구속영장청구를 시도했다.
해당 영상을 보면, 고진수 지부장은 엘리베이터에 가만히 서 있거나, 그 자리에 앉아있거나, 핸드폰을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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