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고와 양자기술 기업 SDT가 차세대 데이터센터 시장을 겨냥한 협력에 나섰다.
양자컴퓨팅과 인공지능 인프라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엣지 데이터센터’ 구축이 목표다.
신선고의 에너지·냉각 기술과 SDT의 양자·AI 컴퓨팅 플랫폼을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분산형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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