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중재하는 파키스탄 정부가 1주일 넘게 이어온 협상장 주변 봉쇄를 해제했다.
파키스탄 정부가 협상장과 레드존 통제마저 해제하면서 당분간은 이슬라마바드에서 종전 협상이 열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주 2차 종전 회담을 앞두고도 양국 대표단이 이 공군기지를 재차 이용할 것으로 예상돼 주변 지역이 통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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