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북한 구성 우라늄 농축시설' 관련 발언을 문제 삼아 우리 측과 공유를 제한한 대북위성정보는 북핵 시설 관련 정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 군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동향 파악 등 당장의 군사대비태세에는 지장이 없는 수준이라고 평가하면서 '425 사업' 등을 통해 자체 위성감시 능력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아울러 우리 군은 자체 위성정찰 능력 강화를 위해 425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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