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민선 9기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박 구청장은 27일 오전 10시30분께 인천 남동구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4년 동안 압도적인 추진력으로 남동구를 발전시켜 왔다”며 “다시 구청장에 도전해 남동구를 인천의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박 구청장은 주요 공약으로 구월2지구 자족형 신도시 완성과 100여억원 규모의 남동 식물원 조성, GTX-B 조기 착공 및 KTX 논현역 정차를 위한 행정 지원, 제2경인선 광역철도 추진, 만수천 생태하천 복원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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