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26년 IBK 중소기업 동반성장지원사업' 지원 규모를 기존 480억 원에서 720억 원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확대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 장기화 등 대외 환경 악화로 기업 자금 여건이 어려워짐에 따라 보다 많은 기업에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평택시 소재 중소 제조기업 및 환경·사회·투명(ESG)경영 추진기업으로, 일정 평가 기준을 충족하면 IBK기업은행을 통해 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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