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미국과의 종전 협상에서 결코 양보할 수 없는 ‘레드라인(한계선)’을 공식화하며 배수진을 쳤다.
이란 국영 프레스TV는 “이번 순방과 메시지 전달은 핵 문제와 무관하다”며, 전쟁 종식 조건은 철저히 이란의 주권적 요구에 따라야 한다고 선언했다.
아라그치 장관의 이번 행보는 지난 24일부터 파키스탄, 오만, 러시아를 잇는 연쇄 순방 형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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