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활약하는 케일라 해리슨(미국)이 ‘전설’ 론다 로우지(미국)를 비판했다.
로우지를 인정한 해리슨은 “하지만 이 경기는 역대 최고의 경기가 아니”라고 딱 잘라 말했다.
여기서 이 경기는 오는 5월 17일 열리는 로우지와 지나 카라노(미국)의 대결을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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