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대마 약 600kg 밀수 적발 등 국정 현안 해결에 기여한 세관공무원 5명이 수시 특별승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최종윤 관세행정관은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대마 600kg 밀수 사건과 대형 마약 유통조직을 적발했고, 김산 관세행정관은 전투드론 불법수출과 전략물자 우회수출을 차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나영 관세행정관은 고가 위스키 밀수와 수출품 원산지 위조를 적발했고, 손병호 관세행정관은 저가신고를 통한 탈세를 적발해 약 300억원을 추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