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오산 드라마세트장 일원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한 걸음 더, 꿈'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꿈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어서오산 휴센터에서는 마술 종이로 열쇠고리를 만드는 '알록달록 꿈의 조각', 걱정을 들어주는 인형을 직접 제작하는 '걱정인형 키링', 반려돌 만들기 체험 '꿈돌정원' 등 어린이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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