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경남에서 펼쳐지는 감동, 화합의 대축전’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가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진 전국 최대 생활체육 행사로 성공적으로 заверш됐다고 26일 밝혔다.
한일생활체육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본 이시카와현 선수단 154명이 8개 종목에 참가해 스포츠를 통한 교류와 우호 증진의 의미를 더했다.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대회는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진 화합의 장으로 전국 생활체육인이 하나 되는 계기가 됐다”며 “도민과 자원봉사자, 유관기관의 협력으로 안전하게 마무리된 만큼, 앞으로도 누구나 일상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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