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8일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이로써 오 시장은 서울시장 5선에 도전하게 됐다.
오 시장은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낙선할 경우, 한강버스 사업에 따른 사법 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늘의 날씨> 무더위 속 곳곳 벼락 소나기⋯최대 40mm
<단독> ‘민간인 수용 사전 조치’ 국방부 법무관리관실 내란 동조 의혹
여야, ‘투표용지 부족’ 국정조사 45일간 실시키로
개표소 봉쇄에 펜싱 국대, ‘남의 칼’ 들고 출국 촌극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