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 17개국 외교관 초청해 한국 알리는 제주 답사 실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F, 17개국 외교관 초청해 한국 알리는 제주 답사 실시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사장 송기도)은 '2026 KF 외교관 한국언어문화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7개국 17명의 외교관을 대상으로 제주 답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들은 제주의 역사 현장을 방문하고 자연·문화 자원을 체험하며 제주 지역과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KF 관계자는 "제주 답사는 한국언어문화연수의 중요한 현장 교육 과정으로, 각국 외교관들이 한국을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수도권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함으로써 한국에 대한 이해와 교류 기반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