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1980년대 인권침해가 일어난 부산의 아동보호시설 '덕성원' 피해자들이 27일 덕성원의 후신인 사회복지법인 은화복지재단의 폐쇄를 촉구했다.
은화복지재단에도 피해 생존자에 대한 공식 사과와 지원 대책을 세우고 피해 생존자들의 채무를 이행하라고 주장했다.
안 대표는 시설 퇴소 후 자립해 모은 돈 약 3억원을, 또 다른 시설 퇴소인 2명은 각각 약 1억5천만원, 2억원을 당시 시설 원장에게 빌려줬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