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자·타해 위험 등 복합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정신응급 서비스의 표준 대응 기준 마련에 나선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서울시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는 4월부터 5월까지 ‘정신응급 서비스 표준화 TF’를 운영하고, 오는 8월까지 고난도 정신응급 사례 대응을 위한 실무 매뉴얼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이기연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매뉴얼이 현장의 판단 기준을 명확히 하고 보다 일관된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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