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장근석·장도연 뭉쳤다…국내 첫 감독 서바이벌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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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장근석·장도연 뭉쳤다…국내 첫 감독 서바이벌 출격

국내 첫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가 5월 15일 첫 방송된다.

ENA ‘디렉터스 아레나’는 기존 감독과 차세대 감독들이 숏드라마 연출력으로 경쟁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영화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을 비롯해 배우 차태현, 장근석, 장도연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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