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산업단지 건설현장 간 협력 기반 강화를 위해 ‘남·북부 산업단지 안전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GH는 이날 안성 제5일반산업단지 현장에서 남부권역의 안성 제5산단과 북부권역의 양주 은남산단 및 테크노밸리 안전 담당자들이 모여 안전협력 네트워크를 위한 첫 활동을 진행했다.
김용진 GH 사장은 “남부와 북부를 잇는 안전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현장 간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실무형 체험 교육을 지속적으로 병행해 산업단지 현장에서 중대재해 제로(ZERO)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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