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에 도전하는 박완수 경남지사가 6·3 지방선거를 37일 남긴 27일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그는 이날 오전 10시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찾아 국민의힘 경남지사 예비후보 등록 절차를 마쳤다.
그러면서 "또다시 정치인 도지사, 개인 이익을 앞세우는 도지사가 도정을 흩트려서는 안 된다"며 "도민에게 헌신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4년 더 도정을 맡아 경남 재도약의 탄탄한 기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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