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울주군의 생활문화 환경에 맞는 울주형 생활문화기획자를 양성하기 위한 '울주로 일상 문화 리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모두 15회차로 진행되는 교육 과정은 일상문화 기초 및 지역문화 트렌드를 탐색하는 입문 과정, 지역 자산과 삶을 연결하는 콘텐츠 개발 실습 과정, 생활문화사업과 연계한 기획 설계 및 인공지능(AI) 활용 프로젝트 과정, 우수 기획안 선정 및 창작비(최대 500만원) 지원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교육과 실습, 실제 사업 참여를 연계해 주민이 일상 문화의 주체로서 꿈을 펼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준비했다"며 "울주의 다양한 문화자산을 주민 삶과 연결해 울주만의 문화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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