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 식품업체를 발굴해 물류부터 홍보까지 전방위로 지원하는 상생 프로젝트 ‘함께사네 가치오네’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선정된 업체 중 20곳에는 각 100만원의 배송지원금을 지급하며, 나머지 10곳에는 최대 200만원의 지원금과 함께 유명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제품 리뷰 콘텐츠 ‘원픽(O-NE Pick)’ 제작을 지원한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이 겪는 물류 부담을 덜어주고 경쟁력 있는 상품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식품뿐 아니라 다양한 업종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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