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와 신분증을 번갈아 들여다보던 한 주민은 선불카드를 손에 쥐고도 "정말 제 것 맞습니까"라며 거듭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구만을 대상으로 한 첫날 지급이어서 일부 혼선도 발생했다.
당시 지급 금액에 따라 카드 색상이 달라 수급자들 사이에서 위화감 논란이 일었기 때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