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첫 노동절을 앞두고 ‘노동자 휴가지원 사업(반값 휴가)’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정부 지원금 2만원이 추가로 지급돼 총 42만원 상당의 휴가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는 기존 참여자 중 지방 소재 노동자에게도 소급 적용되며 추가 지원금은 5월1일부터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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