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30년이 구형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사형을 구형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어 "오늘은 4.27 판문점 선언 8주년"이라면서 "8년 전에 남한과 북한이 함께 평화를 모색하는 길을 찾았는데, 윤석열 독재 정권에서 무너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평화의 길을 우리가 멈출 수는 없다.한반도에서는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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