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지역 구청장들이 이번 주부터 직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출마 채비에 나선다.
동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황인호 전 동구청장과 조국혁신당 윤종명 전 대전시의원, 무소속 한현택 전 동구청장까지 4자 대결 구도가 형성됐다.
서구에서는 민주당 전문학 후보, 조국혁신당 유지곤 서구지역위원장이 현역에 맞서 경쟁을 벌이며, 유성구에서는 국민의힘 조원휘 대전시의장과의 양자 대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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