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와 같은 자연재해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점검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점검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여름철 축산재해 사전 대응 방침에 따라 재해 취약 축사를 점검하고 보완하기 위해 진행됐다.
아울러 울주군은 점검 과정에서 농가를 대상으로 폭염과 호우 대비 축사 관리 요령을 안내하고,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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