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약점으로 지적됐던 ‘뒷심 부족’은 이제 더 이상 윤이나의 약점이 아니었다.
1라운드부터 언더파(69타)로 출발한 뒤 2·3라운드(68-71타)에서도 타수를 줄이며 공동 5위권을 유지했고, 마지막 날에도 4언더파 68타를 기록해 공동 4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처럼 지난해에는 최종일 타수를 잃으며 순위가 밀리는 경우가 잦았지만, 올해는 마지막 날에도 타수를 줄이며 순위를 지켜내는 경기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로 꼽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