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친환경 선박 기술개발 거점으로 추진해 온 가칭 '친환경선박 하이브리드 추진 육상실증센터'를 이달 말 준공하고 본격 운영 준비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이 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중대형 선박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 육상실증 기반조성 사업' 일환으로 조성된다.
시 관계자는 "이 실증센터는 친환경 선박 추진시스템 관련 핵심기술 시험·평가·실증을 수행하는 산업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KOMERI와 연계한 연구개발, 시험인증, 기술지원이 본격화하면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산업 육성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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