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진단 기업 노을(대표 임찬양)이 우간다에 진단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노을은 우간다 의료기기 유통 전문 기업과 향후 5년간 자사의 AI 기반 진단 장비 ‘miLab MAL’과 ‘miLab BCM’ 총 100대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 노을 AI 기반 말라리아 솔루션(miLab MAL) /사진=노을 이번 계약은 말라리아 진단과 기초 혈액 분석 수요가 높은 지역에 진단 장비를 공급하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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