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이 일본 베루나돔 무대에 올라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최강창민은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해 20년 넘게 활동하며 K팝의 글로벌 위상을 끌어올린 아티스트다.
‘ASEA 2026’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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