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김진욱(24·롯데 자이언츠) 앞에 롯데 자이언츠의 연패가 놓였다.
이토록 중요한 상황에 김진욱이 시리즈 첫 경기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롯데 5연패 기로였던 22일 홈 두산 베어스전에서도 5이닝 3실점으로 분투했지만, 타선 침묵으로 롯데가 1-9로 패하며 '연패 스토퍼'로 나서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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