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오빠' 박지훈이 팬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또 한 번 의미 있는 추억을 쌓았다.
박지훈은 4월 25일과 2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열고 이틀간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이번 행사는 ‘영화관’을 콘셉트로 기획돼 공연장 전체가 ‘메이 시네마’ 속 ‘지훈관’처럼 꾸며졌고, 관객들은 한 편의 영화를 함께 감상하는 듯한 몰입형 구성 속에서 공연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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