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호사협회가 유엔 인권 기준에 부합하는 온실가스 감축 체계 마련을 위해 토론회를 연다.
변협은 2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유엔 인권이사회 권고(UPR)에 부합하는 장기감축경로 설정 및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방향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변협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가 기후 위기 대응과 인권 보장의 관점에서 장기 감축 경로를 재검토하고, 실효성 있는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방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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