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에서 공동 4위를 차지하며 2주 연속 '톱5'를 달성했다.
3라운드까지 5위에 이름을 올렸던 윤이나는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류옌(중국)과 함께 공동 4위를 기록하며 메이저대회 최고 성적을 거뒀다.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은 세계랭킹 2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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