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앨릭스 피츠패트릭(잉글랜드) 형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팀 대회인 취리히 클래식(총상금 950만 달러)에서 극적인 우승을 합작했다.
우승 확정 후 서로 끌어안고 기뻐하는 피츠패트릭 형제.(사진=AFPBBNews) 피츠패트릭 형제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쳤다.
2022년 US오픈 챔피언인 맷은 “형제로서 PGA 투어 팀 대회에서 함께 우승하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은 없다”며 “정말 특별한 순간이고, 특히 후반 9홀에서 버티며 승리를 지켜낸 과정이 인상 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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