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을 통해 최종 선발된 4개 사내벤처가 독립한다.
LG전자는 최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이언스파크에서 스튜디오341 데모데이를 열고 최종 스핀오프(분사) 자격을 갖춘 사내벤처 4개 팀을 선발했다.
최종 심사에는 LG전자 및 스타트업 육성 전문 기업, 벤처투자사 관계자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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