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기념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안양시는 다음 달 5일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어버이날, 청소년의 날 등 기념일에 맞춘 세대별 맞춤형 행사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다음달 23일 평촌중앙공원에선 제28회 안양시 청소년축제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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