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내달 6일 새 원내대표를 선출하는 가운데 경쟁 주자들의 잇따른 불출마 선언으로 한병도 전 원내대표의 연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에 선출될 경우 더불어민주당 최초의 연임 원내대표가 된다.
앞서 백 의원과 박 의원은 지난 1월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사퇴로 치러진 원내대표 보궐 선거에서 한 전 원내대표와 경쟁을 벌인 끝에 패배해 이번 선거 출마 가능성이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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