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주최 갈라 만찬이 열린 호텔 안에서 전날 발생한 총격 사건을 떠올리며 "우리는 미친 세상(crazy world)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치적 동기에 의한 암살 및 암살 시도 사건이 미국에서 빈발하는 데 대한 질문에는 "20년, 40년, 100년, 200년, 500년을 거슬러 올라가도 그것(정치 테러)은 항상 존재했다"며 "사람들은 암살당하고, 부상하고, 상처를 입는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인터뷰는 시종일관 강력 사건을 회고하는 피해자와 면담하는 분위기처럼 진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