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베트남 현지 협력 강화…글로벌 금융 거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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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베트남 현지 협력 강화…글로벌 금융 거점 확대

이번 경제사절단 참여는 베트남 시장에서의 금융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과 베트남 기업의 금융 수요에 보다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신한은행은 1993년 한국 금융기관 최초로 베트남에 진출한 이후 현지 영업 기반을 지속 확대해 왔으며 이번 일정을 계기로 기업금융, 디지털 금융, 리테일, ESG 등 주요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신한은행은 베트남 대표 정보통신기술 기업인 FPT그룹과 업무협약을 맺고 ▲양국 스타트업의 상호 시장 진출 지원 ▲첨단 기술 분야 교류 ▲AI·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생태계 혁신 ▲디지털 금융 분야 파트너십 확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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