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 투수 크리스 세일(37·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탈삼진 부문 역대 28위로 올라섰다.
경기 전 통산 2608탈삼진을 마크한 세일은 9개를 추가, 척 핀리(2610개)를 제치고 부문 역대 28위가 됐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617개의 탈삼진을 기록한 세일은 이제 왼손 투수 중 역대 7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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