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답지 않다" 사령탑이 콕 집어 칭찬한 이 선수…"항상 패기 있게"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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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답지 않다" 사령탑이 콕 집어 칭찬한 이 선수…"항상 패기 있게" [고척 현장]

김지석은 첫 4경기에서 무안타에 그쳤으나 15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데뷔 첫 안타를 신고했다.

김지석은 26일 고척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도 4타수 1안타로 좋은 흐름을 유지하며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개인적으로는 김지석 선수가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키움의 희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콘택트 능력도 좋고 선구안도 신인 선수답지 않게 좋다.향후 2~3년 정도만 지나면 장타력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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