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경기도와 협력의 통해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을 추진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영구치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인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순 검진을 넘어 평생 구강건강의 기초를 형성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은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전문가 구강위생관리 ▲불소도포 등이며 의료진 판단에 따라 ▲치아홈메우기 ▲치석 제거 ▲파노라마 촬영 등도 추가 비용 없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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