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美 제련소 건설 ‘크루서블’ 속도…패스트트랙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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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美 제련소 건설 ‘크루서블’ 속도…패스트트랙 지정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에서 추진 중인 통합 제련소 건설 사업 ‘프로젝트 크루서블’(Project Crucible)이 미국 연방정부 인허가 패스트트랙에 편입되며 속도를 낸다.

이번 지정은 프로젝트 크루서블이 미국의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전략의 핵심 축으로 평가됐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은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FAST-41 지정이 안전하고 회복력 있는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적시에 효율적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도록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는 미국 정부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고려아연은 미국 연방정부뿐 아니라 테네시주 등 여러 이해관계자와 긴밀한 소통과 협의를 지속하면서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데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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