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박춘호 시흥시의원이 시흥 라선거구에서 3선 도전에 나섰다.
박 의원은 “8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정치 실현을 앞세워 본선 경쟁에 뛰어들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시흥에서 30년 가까이 살며 시민의 대변자이자 지역의 일꾼으로 활동해 왔다”며 “정치는 권력 경쟁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바꾸는 도구”라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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